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과 대구시 행정 통합에 대해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며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지사는 정부 지원 방안을 확인한 결과 1조 원 정도는 사업으로 넘어오고, 4조 원 정도는 보조금 형태로 준다면서 그걸 받는 지역과 안 받는 지역은 발전에 엄청난 차이가 난다며 행정 통합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경북과 대구는 2020년부터 많은 협의를 했고 공론화 과정도 거쳤다면서 중앙정부가 만드는 통합 관련 법안에 맞춰 우리 지역에서 절차를 마무리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윤재 (lyj1025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19162621142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